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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는 어쩌라고.니네집때문이잖아.너딱봐도모르겠냐.너꼬투리잡아 이혼시키려는거잖아.그니 가 잘해야지https://playhots.net/ 엔트리파워볼 안전놀이터 먹튀폴리스 라는식이였어요나중엔 남편이 카메라 부쉬긴했지만시댁은 그걸 시아버님때문에 달았다고 변명하더라고요그리고 울며불며 삭히고 지냈습니다.시부모님은 집앞산책을 나가시는분들도 아니였고하루종일 에만 계신분들였어요.그래서 더 답답했는지도몰라https://playhots.net/ 엔트리파워볼 안전놀이터 먹튀폴리스요.제가 잠깐 산책나가는것조차도 눈치가보였어요둘째 아어려 놔두고가면 운다고 전화바로오고데리고가면 조금한애 데리고나간다고하고시부모님은 본인들이 외출을 하시니저나가는것도 이해못하시는거같았어요그리고 제가 출산하고도 갓난이를 봐야했기에저도 당장 일을 었https://playhots.net/ 엔트리파워볼 안전놀이터 먹튀폴리스어요.큰애는 에너지가 넘쳐요.남자애라늘 놀고싶어하고.그런 애를 산책시킨다고 데리고나가면쌓아두셨는 희아이가 황제냐고나가자고하먼 데리고나가고.소고기도 남편조카들오면 그애들만 구워주시고저희앤 시어머이 주시는거 받아먹지도않긴했어요늘 자기엄마에게 머라고하는 모습을 봐서인지

애가 안다가갔어요.정말 2남짓한방에서 큰애와 갓난이붙잡고얼마나 울었는지몰라요.경제권도 시어머님이 관리하셨고전 아이수당으로 전긍긍하며살았고남펀카드로 애들거 사도 눈치가 그리보였어요.카드값이 시어머님 폰에도 문자가 가거든요한번은 아파트옵션하는날.신랑 아주버님부부 어머님만 가서 옵션도저랑남편이 하고팠던거 남편은 하지도못고형네부부가 하란대로 하고왔더라구요당연히 전 그곳에 갈 자격도 권한도 없는사람이였어요집비밀번호도 가르쳐줘서 갓난이안고 밖에서 기다린적도있네요.물론 시부모님도 제가 못미더우시고 얼마나 원망스럽고 으실거알지만 그래도 살아보라하셨으면조금은 서로 배려하고살았으면 어땠을까또한번은 유전자검사동의서 성해서저보고 사인을 하래요.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남편과 사인을 하긴했어요.그들이 원하는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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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햇요자동차이전.친정아빠가 대학때 사준 차가있어요.시집오면서 탈일이없어 아빠 주고왔고명의이전을 안했어.오래타고 무사고에 보험료도 쌌구요그것도 이전하라고 성화셔서 해드렸구모든 정수기 티비명의도 남편으 꿔줬고제우편물도 제동의없이 뜯어보시는것도너무 서러웠습니다그리고 절 못믿겠다면서 저만 나가면 남편게 감시하라고 문자하시고병원이나 약국에 저 다녀갔냐 확인전화해보시고둘째낳은날도 그날도 한시간동안서 시어머님 잔소리듣고 배가아파 방에가 누웠는데 양수가 터져남편은 엄마찾는 큰아이 데리고 병원앞에서 달랜다고전전긍긍 전 양수터져 응급수술을 혼자 무섭고떨리고 혼자 대기실에 아무도없이 혼자 그렇게애를 았어요..친정엄마 부르면안되냐고너무무섭고 보고싶다고 근데 부른거알면 시부모 난리난다면서 제가 너무 퍼하고 남편은 출근 큰애봐야하니 저 수술해서 옆에 결국 보호자가없으니 친정엄마 올수있게 남편이 해주라구요고마웠어요.근데 그쯤 추석이였고 재 산후조리원갈거니 첫째랑 남편보

고 놀러가자는거있죠 모가….너무 서글펐고….그래도 올설엔 남편이 저 불쌍했는지시부모한테 통보하고 친정보내주더라구요.저 진짜 고싶을만큼 몇번이고 나가고싶은거 애들과남편보고 참고버티고사는데또 어느날인가 남편과 조카와 저희애 별로 싸움이났어요 시부모님과 남편이그날 남편은 더이상 못참겠는지저랑 애들이랑 친정에 데려다주고본인 을나갔습니다.그러고 본인은 원룸이라도 구해 살거니저보고 친정에 있으라더군요.솔직히 저희남편이 들어때 저 따라들어갈생각이였어요그런데 착한남편도 제가 임신중이고 애낳고1년을 폭언을했어요.저사람이 힘어저러겠지분가하면 다시 착한남편으로 돌아올거란 생각에참고 울고했죠.우리남편도 많이 힘들었을거예요시댁에서 사람취급 못받고 저희남편에게 많이 미안했고짠하고 편이되주고싶었고 무너지게 하고싶지않았어그래서 막말해도 참고참고근데 막말 1년넘게 들으니 사람이 피폐해지더라구요.남편은 먼저 결국 들어갔고저는 저희첫째가 끔직히도 다시 시댁에 갈까봐 불안해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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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으로 이상행동을 보여 심리센터도 가보고아이는 지금도 시댁에 데려갈까봐아빠를 보고싶지않다고 해요…그래도남편은 일단 들어와 이식이였어요근 다시 그곳을 돌아갈자신이 없었어요나와보니 알겠더라구요.사람답게살고싶었어요내아이를 보니 더 그런마이 들었구요남편뜻 존중해주고싶고 따라주고싶었어요남편입장도 있을거니까요.그런데 저희친정욕 무시 비 망끝이없고 그수위는 점점 더쎄지더라구요.그러다 이혼서류 들고오며보름을 이혼해달라고 볶으더라구요나정하고 인연끊을테니 분가하자 했더니그런다더니 그럼일단 들어와서 너일자리구하고 그걸로 월세내자 근데 방부터구하라했어요이사날짜도있을거고 애들 얼집 코로나때문에 간적이없었고둘다 새어린이집.적응시킬기동안 나도 그 이사날짜기간동안 어디든 구하겠다고 직장.근데 방부터구하는

게 말이되냐고.저도 남편을 못은거였어요늘 나가자고 말뿐이였고 한번은 집구하라해서 집구했더니 계약금까지 날린적까지있었거든요그래 못믿었어요 저도 남편을.어느날은 너가너무힘든가보다.합의이혼해준다해서너무 고마웠고 법원에서 만날날지 잡았어요양육비 저희아빠빚으로 퉁치자고해서그것도 그래.난 돈보다 애들만있음돼 하고좋게끝내고싶어 들아빠니까요.그렇게 해서 남편은 자기집에.전 애들데리고 친정에.이제 저도 공모해서 사기꾼집안이라면서 였다면서 폭언을해대며 저를 지치게했어요.남편번호만 떠도 심장이 두근거릴정도가 되버렸어요.그러다 남이 이혼하자고 졸랐을때저도 마음정리를 하고있었던걸까요남편은 수도없이 절 회유했다가 폭언했다가이혼다했다가 다시 가정지키자했다가 그러면서 폭주하더라구요막말의 내용은 너무많기때문에 쓰지않을게요.양비 내가 회사때려치움 너 못받아협박하고…그러다 어느날 친정아빠한테 소장이왔어요.이혼하지않겠다는사이.돈갚으라고.이행하고있는데도말이죠.아 이젠 우리끝이구나 더이상 길이없구나그때 맘의정리를 한거같아.그소장 아주버님이 했을걸로 짐작하고시부모님은 잘한다 이혼시켜라 하셨을꺼고남편은 막지못했을거고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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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더라구요.시댁은 아주버님말이 법이예요.그럼서 지인에게 들으니 이혼은하기싫은데@@이가 이런식으로온다.소장은 겁먹으라고보냈다.더어이가없었어요.어떻게 저게 가정을 지키려는태도이죠?자기는 가정지키기해 최선을다했대요.네.저도 인정해요.근데 방법이 잘못됐다생각했어요.시댁에서 니가 당한건 니네부모가 인제공했기땜에당연한거다란식으로 말하고친정한심하고 수없이 막말하고저희집 뒷조사까지해서 니네집 내안갚고전세사냐?친정 이사가신지 일년안되셨거든요너무억울해 월세계약서 보냈더니오해했다 이런거하나없 혼할거야 말거야.니가잘했다는거냐 엄청 폭주막말하며저도 너무 지긋지긋해서법대로해!!!그랬더니 진흙탕 움힌번해보재요.그러고 대화끝냈는데 전화가 수십통이오고법대로하기로했자나 했더니담달 이혼소장이왔어.이미 보내놓고 이혼할거야말거야 물어본게너무 이해도안되고소장엔 남편동의없이 가출해서 안들어

오고있고시부모한테 경제적인비용안준다고 분란만들고분가하자고만한다는식 하지도않는일을 했다고 써있는걸보고 신감도들고 사람이 무섭고하루하루 애들보며 울고 죽고싶고내가더참을걸그랬나 우리애들위해첫째 5살 둘째 개월저희 친정 이사다니는거 빈번하고애들 경제적인그런환경 사유들며저는 전업이라 경력단절되어 애들 걱된다면서양육권친권 소송을걸어왔더라구요.저야말로 제가 이때까지 키운 내새끼들그곳에가면 어떻게살지알ㅜㅜ너무힘들고 울컥한게올라와 정신차리고 현실을봐야하는데 소장보고 눈물만 나고 허우적거리고있습니다제가 더 참았어야했을까요?남편은 이혼소장까지 보내놓고왜그렇게 전화해서 이혼할건지 안할건지 의사 물봤으며지인에게 이혼하기싫다했을까요.이해가 안되요ㅜ남편은 후회는할까요?양육권 가져올수 있을까요?ㅜ긴글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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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나 싶어서 무전이나 한번 보내려 했죠..aker: ;;그..그러신지…그..근데 카일의 아들이 누구죠?랄프: 카일의 아들이라..카일의 아들이라면 아론님의 친구의 카일, 그 자의 아들 아닙니까?aker: 맞는데…근데..그 아들 이름을 몰라서 그런지 제가 아직 누군지 모르거든요..저도 이제 금방 들어서..랄프: 카일의 아들이라면 알비스가 분명합니다. 무슨 일이 있는지는 나중에 하고 일단은 알비스를 찾아가 보십시오..aker: 고..고마워요..랄프.. aker: 알비스..알비스..!! 옳지! 저~어기 벤치에 앉아있네..aker:

알비스..알비스!! 소식 들었는데, 카일이 행방불명 됬다는데??알비스: …..뭐..하긴 그래..그리고!! 날 좀 제발 내버려 두라는데, 왜 자꾸 나를 신경쓰이게 하는거나구!!aker: ….야…나도 소식듣고 하도 급한 일이라 찾아온건데 그럼..오지 말까?알비스: 쳇…그건 나도 알겠네..일단은 제발 좀 내버려두란 말이야!aker: 아!! 한가지만 더!! 랄프가 너보고 카일의 아들이라면서~!알비스:….그건 왜 묻니..?aker: 다 이유가 있어..알비스: 그래..내가 카일의 아들이야..그리고 너 그 말 하면 내 시계 찾는거지? 그 시계 지금 나한테 없어. 그 리트란 선글라스쟁이 녀석이 막 달라고 해서 내가 그냥 줘버렸어..그 시계 네가 보고 싶다면 리트한테 가봐.aker: 리트? 뭐 일단 고마워…알비스:(중얼중얼)..다시 찾아오기만 하면 내 본심을 드러내보이겠어! aker: 리트?? 혹시 리트 아닌가요?리트: 그렇습니다. 리트가 접니다. 무슨 일로 이런 풋내기 머셔가 찾아오셨는지?aker: 뭐..뭐랏..푸..풋내기 머셔?! (일단 마음 가다듬기..) 일단은 제가 할 말이 있는데, 말해도 되나요?리트: 뭐 풋내기 머셔라면 들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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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 사실 듣기 싫지만요..aker: 알비스의 시계 당신이 뺏어갔다면서요?리트: 참..내 그따위 일로 오신겁니까? 그건 뺏어간게 아니고 제가 달라고 해서 그 녀석이 준 겁니다…그 따위 사고력 떨어지는 생각으로 이해 하지 마십시오!aker: 제가 사고력 떨어진다 해도 그런 이해는 하거든요! 어쨌든 빨리 보여줘요!리트: 풋내기 머셔가 그렇게 보고 싶다 해도 전 그렇게 쉽게 보여줄 수 없습니다! 대신, 제가 말해주는 소원 3가지를 다 들어주어성취장 3장을 받으면 시계를 보여드리죠..하하하하!!aker: 뭐..그러죠..리트의 소원도 어짜피 수준 낮을 거니까..리트: 그 말 그만하고 제 첫번째 소원을 들어실 생각이나 하십시오! 램프의 요정이 되었는데 무슨 투정리트: 다음에는…aker:잠만요..소원 다 끝났는데 무슨 다음 같은 소리 하고 있어요! 빨리 시계 보여줘요!리트:으응? 벌써 다 끝??하..하나만 더..aker: 뭔데요? 아까 전에 금방금방 다 끝냈는데- 리트: 쳇..벌써 다 끝나다니..aker: 하..고된 일이 다 끝났으니 좋다~! 기본 탄막 색깔: 흰색 막에 싸인 검은 탄막, 검붉은 색, 푸른 색탄막 모양: 레이저, 칼탄, 바늘탄(긴 거), 구탄, 베이는 잔상(요우무의 그것과 비슷하다) 기본 탄막공격: ∽ 이 모양으로 탄을 뿌리면서 회전시킨다. 리글 나이트버그의 준부『Little Bug』가속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후에도 이거 속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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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빨지다가 나중에 마지막 스펠 나오기 2번 전까지는 X자 방향으로 바늘탄을 길게 쏘면서 주변에 쌀알탄을 뿌린다<스펠 카드> 흑부『Dance Of Shadow』: 카르세오가 빙글 돌면서 깃털(모양은 칼탄)을 흩날리듯 뿌린다. 비상천/비상천칙의 이자요이 사쿠야의 일반 사격과 비슷하게 날아가지만, 탄막 밀도가 훨씬 높다. 오른쪽 날개에서 나오는 깃털은 회전하면서 카르세오 주변을 돌면서 오른쪽으로 날아간다. ↗←↘ 이렇게 날아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왼쪽 날개의 깃털은 즉시 ↘방향으로 날아간다. 쉽게 말해 왼쪽 거 날아가고 오른쪽은 한바퀴 돌다가 뒤따라 날아간다는 것. 반대로도 날리는데, 패턴은 랜덤이니 주의할것. ‘오른쪽 나왔으니 다음은 왼쪽이겠지’라는 생각은 조용히 버려라.

흑부 『스컬 글라이더』: 히지리 뱌쿠렌의 초인『히지리 뱌쿠렌』+ 샤메이마루 아야의『환상풍미』라고 생각하면 쉽다. 다만, 이 두 스펠만큼의 탄막량은 나오질 않으니 괜찮을까싶지만, 속도는 똑같고, 카르세오가 반 유도식으로 유저를 따라다니니 주의 멸마 『티르빙』: 내가 전에 올렸던 소설 설정에 뜬 바로 그 검이다. 콘파쿠 요우무의 아귀검『아귀도초지』에서 탄막의 수가 절반인 대신, 고속으로 여러번 화면을 베어버리니 주의. 잔상은 요우무만큼 나오지 않고, 짧은 꼬리형식이다. 요우무의 절반정도? 멸부 『흑뢰포』: 마리사의 광부『어스라이트 레이』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쉽다. 다만, 색이 약간 검은색에 가깝다. 또한, 마리사는 한번에 여러개 나오고 별탄 뿌리다 다시 레이저 쏘기이지만, 이건 레이저와 가끔씩 섞여나오는 흑색 좌약탄만 빠른 속도로 튀어나온다. 흑부 『블러디 리퍼 서커스』: 카르세오의 양쪽에 검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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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3음절하는 날도 오겟구나 싶어서요~그동안 제가 받은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햇는지…오늘은 대상포진이 와서 병원가 약타왓내요ㅠㅜ는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모두 애들을 봐줄 사정이 안되셔서 4개월~12개월까지 아이돌보미를 이용하습니다.
직장, 돈, 욕심이 있는 편이라서 출산휴가 3개월을 쉬고 직장에 복귀했어요그리고 아기 13개월이 될때에 직장내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데 만족하고 습니다.헌데……. 하나와 둘은 정말 다르다잖아요..?지금 임신중인 상태여서 그런지 등하원조차 힘들며 일끝나고 집에가서 저녁하고 살림 등등.. 신랑은 그래도 잘 도와주는 편입니다. 아이랑 잘 놀아주고 빨래, 아기목욕, 빨대컵씻기, 열탕 등등을 도와줍니다.한번씩 우쒸우쒸 하면서 내가 이게 뭐하는건지 투덜투덜 대면서 할건 하는 스타일?그런데 아이가 하나에서 둘로 되면 상상조차 무섭네요 주위에서 겁을 많이 주셔서 그런지….저는 돈 욕심이 많습니다. 모성애가 생기지

않았을 당시 난 아이를 보지 않고 밖에 나가 일을 할 거라고 했었죠현재 직장을 잃기 싫은 이유는 만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무원과 같은 생활 패턴에 월 260~270정도 월급을 받습니다.근무환경에 불만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가능하다면 평생 일하고도 싶습니다.근데 요즘들어 생각이 바뀌더라구요…그렇게 욕심이 많던 제가, 첫아이를 일찍 어린이집에 보낸 부분이 미안해 지면서,신랑이 점점 살이 빠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난 일을 하기때문에 뭐든 평등해야”

했던 마인드가 “여자인 내가 , 엄마인 내가 챙겨야 하는 부분이 존재하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맞벌이를 하면서 느낀것은 절대 육아와 집안일을 모두 잘 해낼 수 없다는 거였습니다.육아는 적당히, 그리고 내 직장은 절대 잃지 말아야지! 아이한테 올인하지 말아야지! 했던 제 다짐이 점점 흐려 지고 있는 중입니다…..살이빠지는 신랑을 잘 먹여서 챙겨주고 싶고,부모가 아는만큼 아이도 알고, 경험하고 자랄 수 있다는 것을 ….. 뒤늦게 알아버려습니다.이렇게 맞벌이부부로 아이들을 키우다간저는 그냥 ‘돈 잘벌어오는 엄마’ 로 낙인이 되는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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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가 된다면 ‘밥 해주는 사람’ 으로 낙인되는 것도 싫습니다…. 그렇지 않기 위해서 저도 무언가 노력을 하겠지만요.(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견해이오니 태클은 삼가해주세요…)저는 복이 많게도 아버님께서 결혼당시 지원을 많이 해주셨습니다.현재 집1채와 자동차2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빚없이 아이에게 소비할 것은 아낌없이 소비하며 살고 있습니다.그래서 만약 외벌이가 된다면 신랑의 월급 세후360 정도로 한달을 살야아 하는데요 살 순 있니다.하지만 제가 애초에 바랬던 기준의 여유는 사라지게 됩니다. 그 걸 버리지 못했었는데…요즘은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 무소유의 마음을 기르고 있습니다..감사하게도 빚없는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으나직장을 그만두는 순간1, 시댁에서의 관섭 (현재는 직장 다니느라 건들지도 시키지도 않습니다) ..제사를 지내는 집이라서 아무래도 큰며느리인 제가 조금.. 많이 도와드려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1년에

3번뿐이라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지금 제가 받고 있는 배려들,일도 하고 아기도 키우느라 고생한다는 마음 시선들.. 이게 어떻게 바뀔지 두렵습니다.직장을 그만두는 순간 2, 신랑의 마음가짐. 신랑도 마찬가지로 제가 지금 일을 하고 있기때문에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아무래도 제가 집에 있으면 집안일은 모두 저의 몫이 될 것이고 신랑이 벌어오는 돈으로 살면 재미는 좋으나 제 맘 편히 돈을 소비할수 없다는 점, 그리고 언젠가는 돈벌어오지 못하는 아내를 꾸짖는다는 남자들 (대게 이렇게 변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러한 입장이 되는 것도 두렵습니다.직장을 그만두는 순간3 . 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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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내 job을 지고 있으며 당당했던 제 삶이과연 어떻게 바뀔까… 우울증에 걸리지는 않을지,난 지금 회사사람들과도 정보 공유하며 지내지만 집에 있게되면 다들 직장가고 없으면 난 누구와 이야기하며 소통하지…. 엄마들의 세계가 따로 있다고 하시더라구요아직 경험하지 못해서 어떤 세계인지는 모르겠으나, 막상 엄마들끼리 모여서도 취업난 이야기 하며써주는 곳이 없다는 등등 이야기를 한다고 하던데……. 커리우였던 제 삶이 타락 될 것 같아 두렵습니다.
걱정이 정말 많죠?ㅎㅎ 반대로 장점도 있습니다!고등학교 졸업 후 일만하고 지냈던 내 삶의 브레이크. 그리고 휴식. 나를 가꿀 수 있는 시간이 생깁니다.그리고 신랑을 내조 할 수 있고 아이에게 지금보다는 질 좋은 교육과 지식 , 음식등을 해줄 수 있습니다.얼마전에 절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겨서 천천히 알아가며 만나보려 했지만 울면서 고백해갖고 얼떨결에 좀 빠르게 만나게 된 사람

이 있어요. 남자가 약간 모쏠같은데.. 둘다 30대 초중반인데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며 연애를 시작했습니다.제가 만나기 시작한 남성분이나 이성 친구들에 대해 엄마한테 이야기를 한 것이 제일 잘못이라고, 그냥 제 잘못이라 생각을 합니다만.. 엄마는 남친이든 남편이든 임자가 있으면 다른 남자들은 철벽 치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다. 심지어 그렇게 평생 일편단심으로 동성 친구마저 엄격하게 거르며 사시다가 아빠가 바람나서 이혼당하셨구요.근데 제가 남친은 남친대로 만나고 다른 이성 친구들이랑 연락하고 따로 만나는 걸 아주 역겨워 하세요. 이성 친구들은 제가 남친 있는 거 알고 심지어 서로 다 아는 사이입니다.엄마처럼 한 남자에게 모든 걸 기대하며 사는 거.. 연인, 친구, 가족, 동업자의 역할을 다 아빠에게 바래서 아빠가 그걸 못이겨 힘들어서 이혼 한 거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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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카펫이예요. 아기가 눕고 앉고 걸어다니는 곳이라 카펫 청소에 신뢰가 안가고 호흡기에도 안좋을까봐 신경쓰였는데 다행히 별일 없었어요. 괌 숙소가 습하다는데 저희는 에어컨을 거의 안틀고 지냈어요. 별로 습하지 않더라고요. 가끔 문 열고 환기시키면 바닷바람이 기분좋게 들어와요. 모기장이 없어 벌레들어올까 염려했는데 벌레스트레스는 다행히 전혀 없었네요. 아기 포함 아침 9시까지 매일 숙면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창너머 펼쳐지는 바다가 그림같았네요.
주로 일본인들이 많았고 소음이나 기타 문제도 전혀 없었어요. 아기침대 준비해주신 게 부러져있는 걸 밤늦게 확인해서 교환요청했는데 바로 바꿔주셨고요.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식사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이고 무리하지 말기로 마음먹고 가서 주로 호텔에서 머물며 아주 여유롭게 지냈어요. 워낙 괌 식당 기대하지 말라는 후기를 많이 봐서 뭘 먹으러 가기보다는 그냥 근처에 보이는 곳을(+대기없는) 가기로 정했었고요. 주로 라운지 이용하고 호텔 내 벤케이. 토리 1번씩 가고 햄브로스. 도스버거. 판다익스프레스 방문했습니다. -프리미어 라운지조식 먹을게 없다고들 하셔서 큰 기대없이 가 그런가 저희는 매일 포식했어요 ㅋㅋ 주스한잔. 오믈렛. 샐러드. 과일. 빵. 소시지. 장국. 오니기리 먹으니 점심생각도 안나더라고요. 아기 먹이기도 아주 좋았고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목 마를때마다 들러서 음료수 마음껏 마시며 뷰 보는 것도 좋았고 무엇보다 칵테일타임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햄과 치즈 종류도 많고 연어도 맛있고 와인도 그만하면 괜찮고 칵테일도 만들어주더라고요. 병맥도 많고요 ㅎㅎ 칵테일타임이 5-7시라 아기 저녁 조금 챙겨가서 과일이랑 먹이고 저희는 와인. 칵테일에 연어 먹으며 석양 감상하고 좋았어요. 하지만 커피는 진짜 맛없어요ㅠㅠ (더러운 식사사진 죄송 ㅎㅎ)- 닛코 내부 식당 벤케이에서 우동과 카츠동 먹었어요. 카츠동은 그냥그랬고 우동은 꽤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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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좋고 조용해서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팁드리려고 했더니 서비스부가세 붙었다고 사양하시더라고요. 10프로 할인쿠폰 써서 좋았습니다 ㅋㅋ 토리중식당은 금욜 저녁 뷔페 예약했는데 프리미어룸 묵으면 당일예약했는데도 우선순위예약으로 좋은 자리 주시더라고요. 16층에서 멋진 야경보며 식사했어요. 부페 메뉴중에 두부샐러드가 있는데 아기 먹이기 딱 좋았고요, 볶음밥이랑 간 안된 닭요리있어서 아기도 포식했어요. 저희 먹기는 새우튀김이 끝내줬습니다. 남편 왈 새우없었음 돈 아까웠을 거라며 ㅎㅎ 20프로 할인받긴 했지만 그래도 60불대 식사라 이 정도 가치인지는 모르겠더라고요. 니코 묵으시면 한번 들르긴 괜찮아요.4. 쇼핑제 퇴직기념 여행이라 처음으로 명품쇼핑을 해보았어요. 신나더라고요 ㅎㅎㅎ 괌은 구찌와 생로랑이 유명하다던데 저는 루이비통 포쉐트메티스에 꽂혀있었던지라ㅎㅎ 한국에서는 구하기가 정말 어렵더라고요. 어제 수영가려다가 비온다고 해서 쇼핑갔는데 t갤 루이비통 들렀더니 마침 하나 있다고 해서 상태보고 바로 겟! 정말 레어한 거라면서 운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저 역시 정말 원하던 거였는데 바로 사게 되서 너무 기뻤어요. 관세내면 가격 메리트는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샤넬 마드모아젤 클러치도 사고 맙니다.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간 열심히 일한 보상이라며 함께 기뻐해준 남편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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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잠들어서 오후 수영장일정을 취소하고 마크몰로 이동해 좀 더 쇼핑했어요. 고디바 프레첼 개당 2.37에 두 통 선물용으로 사고 운좋게 80프로 세일 중인 샌들을 건집니다. 원래 쇼핑목적이 아기 옷이었는데 메이시스. 베이비갭. 로스 다 뒤져도 크게 맘에 드는 건 별로 없더라고요. 가격도 크게 저렴하지 않고, 차라리 자라 50-70프로 세일할때 한국에서 사는게 더 나아보였어요. 그래도 dkny 상하의 세트를 6천원에 산 것에 만족하며 ㅎㅎ 마크몰 ross에서 아기 플립책 샀는데 호텔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서 잘 보더라고요. 4천원의 행복 ㅎㅎ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나 조식먹고 나가 수영하고 들어와 컵라면 먹고 낮잠자고 일어나 비치에 나가 놀고 라운지가서 공짜 술 마시고 잠깐 쇼핑가거나 산책하는 하루하루 였어요. 니코 프리미어룸 묵으시면 라운지 알차게 이용하세요 ㅎㅎ 그리고 저희처럼 이동 많이 안하시고 하루 정도 쇼핑하실거면 렌트 굳이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아기 있지만 t갤러리아 셔틀 자주다녀서 무료버스타고 잘 다녔고요(버스타고 10분도 안걸림), 마크몰 갈때는 한인택시 이용하니 빠르고 편하고 무엇보다 낯선 길 운전하고 주차하느라 남편이 힘빼지 않고 술도 원할 때 마실 수 있어서 좋았어요^^ 건비치는 파도가 생각보다 높고 모래가 거칠어서 어린 아기들 놀긴 별로였어요. 산책하기엔 멋짐 ㅎㅎ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저희는 이제 내일이면 괌과 안녕이네요,귤 항공 밤비행기로 왔어요.미리 5세 아이가있어서 앞좌석이 넓고 빨리 나갈수있어서 이스타없이 좋을꺼라고 구매했는데 팔걸이가 고정이라 아이가 잘때 많이 불편해 했어요 ㅠ팔걸이 고정유무도 아이가 어릴경우에는 미리 확인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카시트에서 앉아서 잘 자는데 비행기좌석은 다리를 펴고싶다며 계속 졸다 뒤척이며 도착했어요.1등으로 출국심사받고 바로나오고 택시타고 숙소까지 너무나 순조로웠어요. 1괌땐 이스타있음에도 이스타 전산이 마비되서 2시간 걸려서 애기랑 너무 힘들었거든요 ㅠㅠ다 너무 좋았으나…담날 아침부터 애가 미열을 시작으로 열이 쭉쭉 오르더라구요.